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적절한 도구의 활용이 필수적입니다. 슬랙은 단순한 메신저를 넘어 다양한 앱과 연동하여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강력한 협업 플랫폼으로 발전했습니다. 특히 구글 캘린더로 일정 관리 자동화하기를 실천하면 매일 아침 당일 스케줄을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고, 회의 시작 전 알림을 받아 중요한 일정을 놓치지 않게 됩니다. 지라와 아사나로 프로젝트 관리 효율 높이기를 적용하면 이슈 트래킹과 태스크 관리가 실시간으로 이루어져 팀 협업의 질이 한 단계 향상됩니다. 또한 줌과 구글 드라이브로 협업 환경 구축하기를 통해서는 화상회의 시작이 매우 간편해지고 문서 공유가 자동화되어 원격 근무 환경에서도 높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슬랙과 연동하여 업무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필수 앱을 상세히 소개하겠습니다. 각 앱의 주요 기능과 실무에서의 구체적인 활용법, 그리고 연동 방법까지 자세히 다루어 여러분이 진정한 일잘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구글 캘린더로 일정 관리 자동화하기
구글 캘린더는 슬랙과 연동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강력한 앱입니다. 이 연동을 통해 매일 아침 당일 일정을 슬랙 메시지로 자동 수신할 수 있으며, 회의 시작 전 알림을 받아 일정을 놓치는 일이 없습니다. 특히 슬랙 상태 메시지가 회의 일정에 맞춰 자동으로 업데이트되어 동료들이 현재 회의 중인지 즉시 파악할 수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 앱을 설치하면 슬랙에서 직접 명령어를 입력하여 다음 일정을 확인하거나 새로운 이벤트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회의 초대를 받으면 슬랙 내에서 바로 수락하거나 거절할 수 있어 이메일을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팀원들과 공유된 캘린더의 변경사항도 실시간으로 슬랙 채널에 알림되어 모든 구성원이 최신 일정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들은 특히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는 환경에서 일정 충돌을 방지하고 시간 관리를 효율적으로 만들어줍니다. 실무에서는 프로젝트별 채널에 관련 일정 알림을 설정하여 팀 전체가 중요한 마일스톤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활용됩니다.
지라와 아사나로 프로젝트 관리 효율 높이기
프로젝트 관리 도구인 지라는 소프트웨어 개발팀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앱입니다. 지라를 슬랙과 연동하면 새로운 이슈가 생성되거나 업데이트될 때마다 관련 채널에 자동으로 알림이 전송됩니다. 이를 통해 팀원들은 이메일을 확인하지 않아도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슬랙에서 직접 지라 이슈를 검색하거나 댓글을 달 수 있어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아사나 역시 강력한 프로젝트 관리 도구로, 태스크 할당, 마감일 설정, 프로젝트 진행률 추적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아사나를 슬랙과 연동하면 새로운 태스크가 할당될 때 즉시 알림을 받을 수 있으며, 슬랙 메시지를 바로 아사나 태스크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이는 회의 중 논의된 액션 아이템을 즉시 태스크화하여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두 앱 모두 프로젝트별 전용 채널을 만들어 관련 업데이트만 받도록 설정하면 정보 과부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개발팀은 지라를, 마케팅이나 기획팀은 아사나를 사용하며 모든 알림을 슬랙으로 통합하여 관리합니다.
줌과 구글 드라이브로 협업 환경 구축하기
줌은 화상회의의 표준이 된 도구로, 슬랙과의 연동을 통해 회의 시작이 훨씬 간편해집니다. 슬랙 채널이나 다이렉트 메시지에서 명령어 하나로 즉시 줌 회의를 생성하고 참여자를 초대할 수 있습니다. 예정된 회의의 줌 링크가 자동으로 슬랙 채널에 공유되며, 회의 시작 알림도 받을 수 있어 참여율이 크게 향상됩니다. 회의 녹화본도 슬랙을 통해 공유되어 참석하지 못한 팀원도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연동은 문서 협업에 있어 필수적입니다. 슬랙 대화 중 공유된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의 미리보기가 자동으로 표시되어 별도로 파일을 열지 않아도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슬랙에서 직접 구글 드라이브 파일을 검색하고 공유할 수 있으며, 파일에 대한 댓글이나 수정 사항이 실시간으로 슬랙에 알림됩니다. 팀원이 중요 문서를 업데이트하면 즉시 알림을 받아 최신 버전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트렐로는 칸반 보드 방식의 프로젝트 관리 도구로, 시각적으로 업무 진행 상황을 파악하기 좋습니다. 슬랙과 연동하면 카드가 이동하거나 업데이트될 때마다 알림을 받을 수 있으며, 슬랙에서 직접 새로운 카드를 생성할 수도 있습니다. 깃허브는 개발자들에게 필수적인 버전 관리 도구로, 코드 커밋, 풀 리퀘스트, 이슈 등의 모든 활동을 슬랙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코드 리뷰 요청이나 머지 알림을 즉시 받아 개발 속도가 향상됩니다.
슬랙에 다양한 앱을 연동하는 것은 단순히 알림을 받는 것을 넘어 업무 흐름 자체를 혁신하는 일입니다. 각 도구를 오가며 정보를 확인하던 비효율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슬랙을 중심으로 모든 업무 정보가 통합되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앞서 소개한 앱은 각각의 영역에서 검증된 도구들이며, 실무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솔루션입니다. 처음에는 필요한 핵심 앱 2~3개만 연동하여 익숙해진 후, 점진적으로 확장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알림 설정을 세밀하게 조정하여 중요한 정보만 받도록 하면 정보 과부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도구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한다면 업무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고, 팀 협업의 질도 한 단계 높아질 것입니다. 지금 바로 여러분의 슬랙에 필요한 앱을 연동하여 진정한 일잘러로 거듭나시기 바랍니다.